닫기

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주세요.

* 지정된 기간 이후에 백업이 불가능하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관련하여 문의 주실 내용이 있다면
문의 주실 내용을 고객센터 1644 - 8080 또는 help@podbbang.com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드림

다시보지 않기 | 닫기

언론사뉴스 > 경제투데이

 

‘고양이 장례식’ 강인 “박세영과 스킨십부터 시작해”

등록일 :
2015.01.07 15:40
등록자 :
재생수 :
9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추천3 주소퍼가기

관련동영상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연기자인 강인이 박세영과 함께한 로맨스 영화 ‘고양이 장례식’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강인과 박세영은 극 중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동훈과 재희 역을 맡았다.

강인은 1월 7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고양이 장례식’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박세영과 스킨십 하는 장면이 많다. 그런데 그 장면들이 거의 초반에 이뤄졌다”며 “그래서 친해지기도 전에 입부터 맞췄다. 촬영할 때 날씨가 추웠는데 입맞추는 연기를 많이 하다보니까 쉬는 시간에 한 이불 덮고 쉬는 게 자연스러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강인은 “다들 놀라겠지만 첫 영화가 아니다. 예전에는 어디를 가나 막내였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내가 막내가 아니라 오빠이기도 하고 형이기도 하더라”고 털어놨다. 강인은 “그래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야 했다. 내가 기분이 안 좋으면 현장도 안 좋을 것 같았다. 박세영과 감독님도 성격이 밝아서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박세영은 함께한 강인과의 케미에 대해서 “이 영화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현실에서 남자친구가 대부분이 이렇게 생기지는 않지 않을까? 잘생기고, 음악도 하고, 노래도 잘하고. 이런 멋진 남자친구이다 보니 정말 미스캐스팅이 아닐까 생각할 정도로 멋졌다.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세영은 또한 “첫 영화고, 낯을 많이 가려서 걱정을 많이 했다”며 “어떻게 친해져야 할까 고민했는데 오빠가 웃을 수 밖에 없는 분위기를 많이 만들어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어색하고 말도 안 했는데 그게 빨리 풀리게 됐다”며 “촬영하면서도 항상 오빠가 챙겨줬다”고 덧붙였다.

댓글 (0)
(0 / 300자)
댓글

(주)팟빵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2

대표 김동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현숙희 사업자등록번호 119-81-94062 통신판매 제 2017-서울마포-1639호 Mail : help@podbbang.com Tel : 1644-8080 Fax : 02-6442-8080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불법 유해정보 등을 게시 또는 배포하시면 해당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관련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COPYRIGHT (C) 2018 PODBBAN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