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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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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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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뉴스 > 헬스조선

 

건강신호등 - 요실금

등록일 :
2011.08.03 01:25
등록자 :
재생수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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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동영상

건강신호등
- 요실금

김정은 기자 : 여성의 40% 이상이 앓고 있다는 요실금 특히 출산을 경험한 여성이라면 나이와 상관없이 생길수 있는데요.
오늘 이시간에는 요실금의 치료법과 함께 어떻게 예방해야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 현상으로 특히 40대 이후 중년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요실금이 심할 경우는 불안증상과 함께 우울증이 원인까지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요실금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 현상
40대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많이 발생

요실금
심할 경우 우울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

INT
김세웅 비뇨기과 교수 /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요실금을 방치했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삶의 질이
좋지가 않죠. 소변을 저리다보면 냄새가 나기도하고..
이런 것으로 인해서 대인관계 문제, 우울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요실금은 한번 증상이 나타나면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소변을 오래참는 습관이 있으면 고치고 일정한 시간을 두어 소변보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요실금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하는 습관이 필요

요실금 예방
소변을 오래 참는 습관을 고치고 일정시간을 두어 소변을 보는 습관을 갖는다

INT
김세웅 비뇨기과 교수 /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꾸준히 골반근육운동을 하면 요실금을 예방할 수 있고요.
특히 비만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든지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으면 요실금을 예방하는데 도음을 줄 수 있습니다.

김정은 기자 : 또한 커피같은 카페인을 함유한 식품과 술은 방광을 자극할수 있어 삼가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헬스조선 김정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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