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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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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된 기간 이후에 게재된 영상 송출은 중단됩니다.

* 게재한 영상의 원본파일 다운로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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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뉴스 > 경향신문

 

국내 개방형 포털 ‘ZUM’ 공개…실제 보니

등록일 :
2011.08.04 19:23
등록자 :
경향신문
재생수 :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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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구글의 중간형태를 지향한 개방형 포털이 등장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 알집과 알툴즈, 알약 등을 공급해온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자회사 이스트인터넷을 통해 개발한 새로운 포털 사이트 ‘줌(ZUM)’을 4일 선보였다. 줌은 사용자가 페이지를 자유자재로 구성할 수 있도록 웹 애플리케이션 방식을 채택한 포털 사이트다. 특히 ‘줌앱’이란 개념을 도입해 마치 스마트폰 앱을 다루 듯이 다양한 기능성 웹 서비스들을 별도의 줌 전용 웹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김장중 이스프소프트 대표는 “줌이 보다 더 편리한 인터넷 세상을 이끄는 ‘관문’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줌 프로젝트는 4년 5개월 동안 100억원에 이르는 개발비용이 들어갔고 모든 것을 오픈한 새로운 포털이다”고 밝혔다. 이날 선보인 줌에는 광고자리가 없는 구조다.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등 기존 포털이 세운 광고 자리에는 뉴스와 애플리케이션이 자리잡은 레이어다. 또한 검색창은 폐쇄적 방식에 머물지 않고 주요 포털의 바로가기 기능을 기본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 4일 이스트소프트 관계자가 개방형 포털 사이트인 ‘줌(zum.com)’에 대한 기능을 IT전문·언론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중략>

경향신문 손재철 기자 so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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