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주세요.

* 지정된 기간 이후에 게재된 영상 송출은 중단됩니다.

* 게재한 영상의 원본파일 다운로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V호스팅에서 게재한 영상 제외)

관련하여 문의 주실 내용이 있다면
문의 주실 내용을 고객센터 1644 - 8080 또는 help@podbbang.com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드림

다시보지 않기 | 닫기

VPR > LG전자

 

[VPR] LG전자, 세계 첫 ‘마우스 스캐너’ 출시

등록일 :
2011.08.24 09:10
등록자 :
재생수 :
822,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추천63 주소퍼가기

관련동영상

  • 개그우먼 김숙&양향자 선대위원, 대한민국 대표 여성들이 강력추천했다! <조이>에 뜨거운 관심 집중!

  • [VPR] LG전자, 270g 초경량 ‘미니빔’ 출시

  • [VPR] 장마철 가장 필요한 삼둥이의 초능력 제습은?

  • [VPR] 쏘나타‘7번의 진화, 7가지 얼굴로 탄생’

  • [VPR] 기아자동차, ‘신형 K5’ 출시

  • [VPR] 제네시스『EQ900』출시

  • [VPR] 2천명의 대학생들,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속마음을 털어놓다!

  • 인생의 CEO를 꿈꾸는 당신! 개그우먼 김숙 등과 함께하는 <조이> GV 개최!

  • [VPR]기아차, ‘The SUV, 스포티지’ 출시

  • [VPR] 극장판 요괴워치:탄생의 비밀이다냥!

LG전자, 세계 첫 ‘마우스 스캐너’ 출시

■ 세계 최초 스캔 장치 내장한 신개념 마우스 9월 출시
■ 한 번의 드래그로 원하는 그림과 문서를 자유자재로 저장, 활용
- 최대 A3(297mm*420mm) 크기까지 스캔
- 광학식 문자인식 기능으로 스캔 문서를 텍스트로 변환
■ 김도현 CEM사업부장 “스캔작업이 많은 학교, 병원, 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세계 최초로 스캔 장치를 내장한 신개념 ‘마우스 스캐너’(모델명: LSM-100)를 내달 한국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한 번의 드래그만으로 원하는 그림과 문서를 자유자재로 저장할 수 있다.

마우스의 스캔 버튼을 클릭하고 원하는 부분에 드래그 하면 되며, A4 용지 크기의 두 배인 A3용지(297mm*420mm) 크기까지 스캔이 가능하다.

또 광학식 문자인식 기능(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으로 표를 포함한 문서도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어, 스캔 후 편집이 보다 수월하다는 게 장점이다.

이 제품은 레이저 센서를 장착해 손의 움직임을 정확히 인식하며, 유선형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마우스 동작이 가능해 인체 공학적인 그립감을 주기 때문에 일반 최고급 마우스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스마트 쉐어 (Smart share)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스캔한 이미지를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등을 통해 간편하게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북미, 유럽 등 해외 주요시장에도 9월 중 출시가 예정돼 있다.

LG전자는 내달 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11에 이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 김도현 CEM사업부장은 “스캔작업이 많은 학교, 병원, 기업 등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사용이 편리해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연계하면 활용도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0 / 300자)
댓글

(주)팟빵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2

대표 김동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현숙희 사업자등록번호 119-81-94062 통신판매 제 2017-서울마포-1639호 Mail : help@podbbang.com Tel : 1644-8080 Fax : 02-6442-8080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불법 유해정보 등을 게시 또는 배포하시면 해당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관련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COPYRIGHT (C) 2018 PODBBAN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