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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작가, 통증 원안의 비밀 발설?!

등록일 :
2011.09.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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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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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과 강풀 작가 인터뷰 영상 공개

감성 스토리텔러 강풀 작가와 곽경택 감독이 직접 만났다. 강풀 작가는 사실 '통증'의 최초 아이디어 제공자.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작은 통증 조차 치명적인 여자’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구상해낸 강풀 작가의 17장짜리 원안에서 시작된 영화 통증은 한수련 작가의 각본과 곽경택 감독의 각색을 통해 올 가을 최고의 멜로로 완성된 것. 각자의 분야에서 정상으로 손꼽히는 두 사람의 만남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 8월 29일, 영화 통증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시사회 현장에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강풀 작가와 만난 곽경택 감독이 원안이던 상태였을 때의 통증과 영화로 완성된 통증에 대해 재미있는 비하인드 대담을 통해 관객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이 날 가장 이슈가 된 것은 바로 통증의 탄생 비화. 5년 전부터 통증을 기획했다던 강풀 작가는 “통증은 어쩌면 우리 부부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것이다”라는 말로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서 “나는 둔감한 편이고 아내는 예민한 편이다. 겨울에 추운 차에 탔는데 아내가 엉뚱한 얘기를 했다. ‘고등학교 때 월요일날 강당에서 조회 받는 느낌이다’ 추위를 그렇게 표현하더라. 아픔을 많이 느끼고 민감한 사람들은 그런 것을 다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극과 극인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을 통해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작은 통증 조차 치명적인 여자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이 밖에도 원래는 마초적이었던 원안 속 ‘남순’이란 캐릭터가 영화 속에서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인물로 바뀌게 된 이야기를 비롯해 통증에 관한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문화계의 두 거장, 곽경택 감독과 강풀 작가의 유쾌한 인터뷰 현장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영화화된 작품들이 많지만 원안임에도 불구하고 강풀 작가가 직접 포스터 작업까지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 강풀 작가는 직접 디자인한 통증의 스페셜 포스터에 “아프지만 따뜻한 통증”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싸인 포스터를 전달해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 통증을 감상한 후에는 선뜻 본인의 캐리커쳐와 함께 “아프니까 사랑이다. 통증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그림 감상평을 선사하는 등 아낌 없는 지지를 보내기도.

이에 앞서 강풀 작가는 지난 20일 트위터에 “자꾸만 남순(권상우)이 생각나서 한번 더 보려고 한다”며 ‘통증 게릴라 시사회’ 글을 올려 200명의 트친들과 함께 통증을 관람한 바 있다. 이 날 강풀 작가는 “통증을 세 번째 보는데도 너무 재미있어요. 잘됐으면 좋겠어요.”라는 말로 통증을 열렬히 응원했다.

/게임신문 이복현 기자 bhlee@thegam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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