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주세요.

* 지정된 기간 이후에 게재된 영상 송출은 중단됩니다.

* 게재한 영상의 원본파일 다운로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V호스팅에서 게재한 영상 제외)

관련하여 문의 주실 내용이 있다면
문의 주실 내용을 고객센터 1644 - 8080 또는 help@podbbang.com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드림

다시보지 않기 | 닫기

언론사뉴스 > 대전일보

 

휴보와 키보, 국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을 매일 만난다

등록일 :
2012.09.05 16:50
등록자 :
대전일보
재생수 :
19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추천3 주소퍼가기

관련동영상

  • 윤계상·이하늬 커플, 거짓말 탐지기에 '찌릿찌릿' [MD동영상]

    마이데일리

  • 김영호 배재대 총장 인터뷰

  • 엄홍길과 함께 하는 한국명산 16좌 원정대 [16좌-계룡산]

    대전일보

  • 엄홍길과 함께 하는 한국명산 16좌 원정대 [12좌-문경새재]

    대전일보

  • ⑩사회적경제 스토리- '충남교육연구소'

    대전일보

  • 엄홍길과 함께 하는 한국명산 16좌 원정대 [15좌-대둔산]

    대전일보

  • 엄홍길과 함께 하는 한국명산 16좌 원정대 [14좌-선운산]

    대전일보

  • 엄홍길과 함께 하는 한국명산 16좌 원정대 [13좌-금오산]

    대전일보

  • ⑨사회적경제 스토리- '북카페 산새'

    대전일보

  • '로봇 소리' 이성민 '친딸 중2병 심각했지만, 지금은 끝나' [MD동영상]

    마이데일리

"자 키보(KIBO)의 다양한 얼굴 표정 연기를 한 번 감상해볼까요?"
16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에서 국내 최첨단 기술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일반에 공개하는 행사가 열렸다. 도우미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1억 8000만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키보가 능숙하게 눈과 눈꺼풀, 입술을 움직이며 기쁜 표정과 슬픈 표정을 번갈아 짔더니 화가 난 표정으로 객석을 노려봤다.
키보가 눈살을 찌푸리고 두 팔은 허리에 걸친 채 씩씩대는 전형적인 토라진 모습을 연출하면서 여성의 목소리로 "내가 화난 것 같아? 나 화 안 났어"라고 말하자 객석에서 큰 웃음이 터졌다.
방학을 맞아 중앙과학관을 찾았다 우연히 최첨단 로봇과 만나는 첫 기회를 잡은 아이들은 반원형의 무대를 둘러싸고 앉아 눈을 빛냈고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사람과 유사한 감정표현과 목소리 인식 등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키보의 능력은 이 뿐 만이 아니다. 도우미가 키보 앞에서 '앞으로 가'하면 앞으로 걷고 객석에 앉은 관람객이 '뒤로 가' 하면 뒤로 걸었다. 말하는 사람이 누구든 정확하게 내용을 인식했고 태블릿 PC에 '부끄러워'라고 입력하자 똑같이 '부끄러워'라고 말하기도 했다.
10여 분의 공연이 끝나고 두번째 순서인 한국 최초의 2족 보행 로봇 휴보(HUBO)가 등장했다. 유연하고 다양한 움직임이 장기인 휴보는 인기를 끌었던 오락 프로그램 '무릎팍도사'를 패러디한 구성으로 동화 속 피노키오 처럼 사람이 되고 싶은 고민을 털어놨다. 관객들은 휴보가 허리 숙여 배꼽인사를 할 때에는 박수를, 정중한 인사에 이어 애교 넘치는 '뿌잉뿌잉' 동작을 선보일 때는 웃음바다로 화답했다.
유승(12·대전 자운초5)군은 "사촌동생이 놀러와 같이 중앙과학관을 찾았는데 우연히 로봇을 보게 돼 신났다"며 "키보가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을 하고 표정을 짓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 다음에 꼭 다시 오고싶다"고 말했다.
박항식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어린이들에게 로봇을 TV나 아주 특별한 행사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현실에서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휴보와 키보의 소프트웨어를 더 업그레이드하고 더 많은 종류의 로봇을 들여 어린이에게 다양한 로봇과 함께 하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오정연 기자 pen@daejonilbo.com

댓글 (0)
(0 / 300자)
댓글

(주)팟빵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2

대표 김동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현숙희 사업자등록번호 119-81-94062 통신판매 제 2017-서울마포-1639호 Mail : help@podbbang.com Tel : 1644-8080 Fax : 02-6442-8080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불법 유해정보 등을 게시 또는 배포하시면 해당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관련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COPYRIGHT (C) 2019 PODBBAN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