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주세요.

* 지정된 기간 이후에 게재된 영상 송출은 중단됩니다.

* 게재한 영상의 원본파일 다운로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V호스팅에서 게재한 영상 제외)

관련하여 문의 주실 내용이 있다면
문의 주실 내용을 고객센터 1644 - 8080 또는 help@podbbang.com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드림

다시보지 않기 | 닫기

언론사뉴스 > 대전일보

 

[대담한 밥상] 홍문표 국회의원

등록일 :
2014.02.03 17:40
등록자 :
대전일보
재생수 :
26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추천1 주소퍼가기

관련동영상

  • [NBC-1TV 방송]대만 태권도 대부 김사옥 사범,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하이라이트/김사옥, 최재무, 박경선,윤덕영,신기철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 ]경기도태권도협회 김경덕 회장 취임 1주년 인터뷰/NBC/NBC1TV/이광윤 보도국장

    NBC-1TV

  • [NBC-1TV 방송]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 태권도선수단 김연문, 김성환 부단장 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오현득 국기원장,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격파시범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제29회 타이페이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선수단 한동성 감독 인터뷰/NBC/NBC1TV

    NBC-1TV

  • [NBC-1TV 방송]2017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 한국대표팀 한동성 감독 인터뷰/NBC1TV/NBC/이광윤/보도국장

    NBC-1TV

  • [NBC-1TV 방송]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 태권도선수단장 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국회의원 이동섭 명사 음악 초대석 선구자 열창/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제29회 타이페이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선수단 한동성 감독 인터뷰/NBC/NBC1TV

    NBC-1TV

"선거는 상대 후보를 이겨야 의미...도민과 함께 충남을 국가 중심으로 만들겠다"

대전일보는 충청권 인물들을 대상으로 영상 인터뷰 기획물인 '대담한 밥상'을 제작해 본보 인터넷 홈페이지(www.daejonilbo.com)를 통해 선보입니다. 본보 뉴미디어국이 제작하는 대담한 밥상은 '밥상머리에서 허심탄회하게 이뤄지는 대담(對談)'이자 '소담(小膽)하지 않고 대담(大膽)'하게 진행되는 직격 솔직 토크쇼입니다. 화제와 이슈의 중심에 선 인물과 6.4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에 이르기까지 김시헌 편집부국장의 대담으로 진행되는 대담한 밥상에서는 각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슈와 현안을 행간에 담아 독자 여러분과 함께 교감하고 성찰하고자 합니다. 많은 시청과 '대담한'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국회의원(홍성·예산)의 최근 행보는 다분히 공세적입니다. 지난 달 11일 지지자들과 용봉산 산행에 나서는가 하면 충남지사 후보에 대한 정책 비판도 서슴치 않습니다. 스스로는 "결심을 하진 않았다"면서도 충남도의 정책 비전을 내보이는데도 적극적입니다. 그동안의 '관망'에서 벗어나 '결행'의 수순으로 들어섰다는 관측이 따라 붙습니다.
여론의 관심도 사뭇 다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물망에 오르는 정도였지만 이번에는 여당 내의 경쟁력 있는 후보 반열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 역시도 "(충남지사는) 지방자치시대에 매력 있는 자리"라며 꿈을 감추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충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고 싶어 하고 머무르고 싶어 하고, 또 살기 좋은 그런 도로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이라며 속내를 털어 놓습니다.
평소 신중하고 치밀한 스타일의 그가 종전과는 달리, 보다 적극적 행보에 나서는 것은 몇 가지 환경 요인에 기인합니다. 재선 국회의원이라는 정치적 이력에다 충남의 새로운 중원으로 떠오른 내포신도시(홍성·예산)는 그의 지역구입니다. 17대 국회의원 때에는 충남도청이전특별법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충남은 농도(農道)의 전통이 비교적 강한 지역이고 그는 정치권에서 손꼽히는 '농업 정책통'입니다. 왕성한 입법활동에 나서고 있고 이는 해마다 5-6개 단체로부터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는 비결입니다. 최근 각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는 여당 후보군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발표됩니다. 선거의 승패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지만 내심 '호기'로 인식하고 있는 배경입니다. 그는 이런 환경을 "자연스러운 기회"라고 표현하며 몸을 곧추 세웁니다.
하지만 현역의원이라는 점은 가장 큰 부담입니다. 현역 의원의 지방선거 차출에 대해 당내 기류는 썩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최근 황우여 대표가 '최소화 방침'을 밝히면서 "정말 지방선거에 의지가 있는 의원들로만 차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점은 스스로의 '결단'이 선행돼야 한다는 의미로도 읽힙니다. 반면 같은 당의 이명수 의원은 먼저 출마 선언을 함으로써 공천 구도가 보다 미묘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홍 의원은 "결론은 상대 후보를 이기는 것"이라며 본선 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현역이니까 내보내고 현역이 아니니까 안 내보내고는 논제가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현역 출마론에 무게를 싣습니다.
본선에 대비해 지지율을 높이는 것도 절실한 숙제입니다. 아직까지 민주당의 안희정 충남지사와의 가상 대결에서 홍 의원을 포함한 여당 후보군은 상당한 격차의 지지율 열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충남도의 발전 전략에 대해선 특유의 정책 전문성을 내보입니다. 충남도 균형발전 해법에 대해선 4-5개 권역별로 특화하는 육성론을 제시합니다. "내포신도시는 충남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삼아 아산·당진·서산 등의 북부권을 연계하는 융·복합 산업지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서해안권은 산업·관광 중심의 벨트화 전략을, 공주·부여·청양 등의 내륙권은 백화문화와 교육 등이 어우러진 역사문화도시로의 육성론을 주장합니다. 또 논산·계룡은 군사문화도시로, 금산은 인삼·약초 중심의 특화산업도시로 육성해야 한다며 각 지역별 발전전략을 폅니다.
그는 농업분야에 대해선 농업정책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역설합니다. "농어촌 정책이 선거용으로만 끝나면서 농어민이 정부를 가장 불신하고 있고 정부 정책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며 "농어촌 정책이 정부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바뀌고 이를 법과 제도로 뒷받침해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와 관련해 그는 17대 국회의원 활동시 면세유 비과세 혜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는 등 18개 농어촌 관련 법안을 제·개정한 활동과 지난해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농기계 입대법 등을 예로 듭니다.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해선 "아주 부지런하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충남도의 대표적인 정책인 '3농 정책'에 대해선 "3농이라는 큰 애드벌룬만 하나 크게 떠 있고 그 밑에 내용이 없다"고 비판하고 "농정은 법과 제도, 예산으로 뒷받침해 주면서 충남도는 물론 국회와 정부가 정책의 우선 순위로 세워 함께 지원해야 한다"며 농어업 육성의 삼박자론을 제시합니다.
그는 이어 "(충남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충남을 국가의 중심으로, 경제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도민과 늘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출마 의지를 담아 도지사 역할론을 내보입니다.
이용 기자

대담=김시헌 편집부국장
기획·연출=이용 뉴미디어국장
촬영·편집=김영태 기자

댓글 (0)
(0 / 300자)
댓글

(주)팟빵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2

대표 김동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현숙희 사업자등록번호 119-81-94062 통신판매 제 2017-서울마포-1639호 Mail : help@podbbang.com Tel : 1644-8080 Fax : 02-6442-8080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불법 유해정보 등을 게시 또는 배포하시면 해당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관련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COPYRIGHT (C) 2019 PODBBAN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