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주세요.

* 지정된 기간 이후에 게재된 영상 송출은 중단됩니다.

* 게재한 영상의 원본파일 다운로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V호스팅에서 게재한 영상 제외)

관련하여 문의 주실 내용이 있다면
문의 주실 내용을 고객센터 1644 - 8080 또는 help@podbbang.com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드림

다시보지 않기 | 닫기

언론사뉴스 > 대전일보

 

[대담한 밥상] 정진석 국회사무총장

등록일 :
2014.02.19 19:24
등록자 :
대전일보
재생수 :
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추천0 주소퍼가기

관련동영상

  • [NBC-1TV 방송]대만 태권도 대부 김사옥 사범,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하이라이트/김사옥, 최재무, 박경선,윤덕영,신기철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국회 태권도연맹 발대식/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김운용 WTF 창설 총재 빈소 참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 태권도선수단 김연문, 김성환 부단장 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오현득 국기원장,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격파시범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제29회 타이페이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선수단 한동성 감독 인터뷰/NBC/NBC1TV

    NBC-1TV

  • [NBC-1TV 방송]2017 타이페이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 한국대표팀 한동성 감독 인터뷰/NBC1TV/NBC/이광윤/보도국장

    NBC-1TV

  • [NBC-1TV 방송]타이페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 태권도선수단장 인터뷰/NBC1TV/NBC

    NBC-1TV

  • [NBC-1TV 방송]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 하이라이트/김사옥, 최재무, 박경선,윤덕영,신기철 특별인터뷰/NBC1TV/NBC

    NBC-1TV

"언제 어디서나 충청 권익 만을 생각...진실 되고 정성 담은 '진성(眞誠) 행정' 펼치겠다"

대전일보는 충청권 인물들을 대상으로 영상 인터뷰 기획물인 '대담한 밥상'을 제작해 본보 인터넷 홈페이지(www.daejonilbo.com)를 통해 선보입니다. 본보 뉴미디어국이 제작하는 대담한 밥상은 '밥상머리에서 허심탄회하게 이뤄지는 대담(對談)'이자 '소담(小膽)하지 않고 대담(大膽)'하게 진행되는 직격 솔직 토크쇼입니다. 화제와 이슈의 중심에 선 인물과 6.4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에 이르기까지 김시헌 편집부국장의 대담으로 진행되는 대담한 밥상에서는 각 인물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이슈와 현안을 행간에 담아 독자 여러분과 함께 교감하고 성찰하고자 합니다. 많은 시청과 '대담한'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28일쯤 사무총장직을 사퇴하고 곧바로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22일에는 공주에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담은 자전적 회고록 '사다리 정치'의 출판기념회를 엽니다. 그는 '사다리 정치론'에서 연결과 소통과 통섭을 포괄하는 의미를 담아 냅니다. 서로 단절된 곳을 잇고 상하와 좌우, 지방과 중앙,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연결하는 역할로서의 정진석식 정치 철학입니다. "자신을 앞장서서 부각하기 보다는 일이 잘되길 만드는 연계의 정치가 소중하다"고 역설합니다. 그는 사다리 정치의 예로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있을 때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표와의 회담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켜 정권재창출의 초석을 다졌다"며 가장 보람있던 일로 꼽습니다.
일면 사다리 정치론은 스스로에게도 되묻고 있는 듯 합니다. 정치인 정진석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사다리를 어떻게 놓을까입니다. 그는 3선 국회의원에다 청와대 정무수석, 국회 사무총장 등을 지냈습니다. 범인으로서는 쌓기 어려운 화려한 경력이지만 '다음'을 향해 성큼성큼 보폭을 넓히는 모양새입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누구나 큰 뜻이 있다"고 흉중을 내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충남도지사 출사표라는 '사다리'를 꺼내 듭니다. 정치적 영역에서 광역 행정에까지 외연을 넓히고자 하는 것은 스스로 내보인 '큰 뜻'으로 다가가기 위한 행보로 비춰집니다.
당장의 경선과 본선을 넘어서는 것은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새누리당의 충남지사 후보군에는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현직 의원과 행정가 등이 대거 가세하면서 본선보다도 험난한 경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새누리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부터 상향식 공천의 전면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치열한 경선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런 구도에 대해 그는 나름의 경쟁력을 내보입니다. 다른 후보군에 대해 "다들 훌륭하신 분들"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과거 자민련, 국민중심당, 선진당으로 이어지는 충청도 대변 정당과 한나라당과의 합당 모드에서 새누리당이 만들어졌고 이번 지방선거는 자민련과 한나라당 등을 지지하는 세력의 표를 모두 득표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변합니다. 이어 "그런 점에서 자민련과 국민중심당, 한나라당에 몸을 담았던 제가 경쟁력에서 우위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스스로에게 가점을 주면서 "다른 후보들은 열린우리당 출신, 민주당 출신 또 한나라당에만 계셨던 분들"이라고 경쟁 후보들을 겨냥합니다. 경석 방식에 대해서도 "상향식 공천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못박은 뒤 "당헌당규에 따라 경선으로 올바른 후보자를 선출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당위의 문제"라며 경선 원칙론에 자신감을 더합니다.
반면 그에 대해선 지역 기반이 다소 취약한 것 아니냐는 시각도 없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2선까지는 지역구를 기반으로 당선됐지만 3선에 성공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비례대표로 당선됐고 19대 때에는 서울 중구에서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공주지역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데 당시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세 번씩이나 전화를 하셔서 서울지역 출마를 요청하시는데 뿌리칠 수 없었고 18대 국회의원 때도 충청권 전체의 대표성을 받아 비례대표로 됐다"며 "당명에 의해 선거를 따를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합니다. 또 "저는 3선 의원을 하면서도 세종시 수정안 반대표를 던졌고 정무수석으로 있을 때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끝까지 지켜내는 등 언제 어디서나 충청도 권익을 위해 싸워 왔다"고 강조합니다.
충남 발전의 역할에 대해서도 각오와 자신감을 함께 담습니다. "나름대로 중앙정부에서 깊은 인맥을 쌓고 방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오면서 소중한 경험을 얻었고 저의 정치적인 역량을 총결집해서 충남의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는 실질적인 에너지를 발휘해 내겠다"고 말하고 "자신 있다"며 어조에 힘을 줍니다.
그는 도민들의 현명한 선택도 강조합니다. "유권자들이 충남의 리더를 선택하실 때는 말을 잘하고 연설을 잘하는 것에 대해 평가하시면 안 되고 삶을 관통 해온 삶 전체와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평가를 해주셔야 되며 그 것이 진실"이라고 방점을 놓은 뒤 "저의 인생을 관통하는 키워드인 진실, 통합, 의리, 화합, 연결, 사다리에 부합되도록 진실 되고 정성을 다하는 행정, '진성 행정'으로 도민들에게 보답해 드리겠다"며 몸을 곧추 세웁니다.
그러면서 "충남도지사를 두 번 역임하는 등 평생을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헌신한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아버님의 유업을 잇고 싶다"며 "아버지처럼 사랑받는 도지사가 되도록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합니다.
이용 기자

기사보기: http://www.daejonilbo.com/news/webzine.asp?pk_no=1105263

대담=김시헌 편집부국장
기획연출=이용 뉴미디어국장
영상취재=김영태 기자

댓글 (0)
(0 / 300자)
댓글

(주)팟빵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2

대표 김동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현숙희 사업자등록번호 119-81-94062 통신판매 제 2017-서울마포-1639호 Mail : help@podbbang.com Tel : 1644-8080 Fax : 02-6442-8080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불법 유해정보 등을 게시 또는 배포하시면 해당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관련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COPYRIGHT (C) 2019 PODBBAN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