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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하지원 “계산된 연기 NO…신 나게 놀았다”

등록일 :
2015.01.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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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허삼관’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17일 오전 10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본격적으로 엄마 역을 한 건 처음이었다. 경험해 보지 않은 역이었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내 남편과 아이인 것처럼 그냥 신 나게 놀았다”며 “계산된 연기나 설정이 아닌 현장에서 재미있게 신나게 놀았던 것 같고 이 영화를 찍으며 부모님, 가족에 대한 감사를 느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극중 허삼관의 절세미인 아내 허옥란 역을 맡은 하지원은 “사실 이 작품의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시나리오 받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아기 엄마라 내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컸다. 그래서 반은 거절하기 위해 하정우씨를 만났다”며 “만나기 전에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허삼관’이 영화로 나오면 어떻게 만들어 질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런 마음으로 정우씨를 만나 영화 이야기를 하며 ‘허삼관’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도 좋은 작품을 하게돼 기쁘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어 모성애 연기에 대해 “촬영하기 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많고 불안하고 다른 영화도 보고 했는데 오히려 현장에서는 모든 걸 다 놓고 가족처럼 생활을 했다. 그런 게 내게는 편안함을 만들어줘 촬영이 즐거웠다. 행복하게 촬영한 게 영화에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베스트셀러 작가 위화의 대표작 ‘허삼관 매혈기’를 영화화한 ‘허삼관’은 천하태평, 뒤끝작렬, 버럭성질 허삼관이 절세미녀 아내와 세 아들을 얻으며 맞닥뜨리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다룬 코믹휴먼드라마로 하정우가 감독과 주연을 맡았다. 내년 1월1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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