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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의 신경질 근육 만들기

등록일 :
2015.02.03 17:53
등록자 :
메트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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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장혁,강하늘,강한나, 안상훈 감독이 3일 오전 압구정CGV에서 영화 '순수의 시대'제작보고회를 가졌다.
신하균은 "액션 신을 위해 한 달 전부터 연습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몸을 만드는 과정에서 굳이 좋은 몸을 만들 필요는 없었는데 배역을 위해 하다 보니 오기도 생겨서 만들고 보니 극중 배역과 잘 맞았다고 말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태조 7년, 왕권 정치와 신권 정치. 극명하게 대립하는 지향점을 가진 왕자 이방원과 개국공신 정도전의 대립 한 가운데로, 과거에 대한 가정법이자 역사적 상상력을 통해 탄생된 인물인 장군 김민재와 그의 아들이자 태조의 사위인 진 그리고 실존인물 이방원이라는 인물의 삼각구도를 그리고 있다.
그 삼각형의 안에서 다이내믹한 드라마를 생생하게 펼쳐 놓는다. 왕좌와 권력을 둘러싸고 피바람이 몰아쳤던 야망의 시대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은 안상훈 감독에 의해, 그 이면에 숨은 욕망을 순수하게 쫓은 세 남자의 선 굵은 드라마 <순수의 시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새롭게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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