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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의 골프비긴 3회] 수평 스윙으로 탑볼을 없애자!

등록일 :
2015.06.26 11:42
등록자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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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이신프로와 함께 골프 레슨을 진행한다. '야구여신'으로 불리는 공서영 아나운서가 6개월간의 레슨을 통해 초보 골퍼에서 벗어나 '골프여신'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번 공서영의 골프비긴 3회차에서는 첫 실전 라운딩 후 고쳐야 할 부분을 체크한 후 한 달간 연습해 다시 한 번 라운딩에 도전한다. 그녀의 두 번째 라운딩 장소는 지난 첫 라운딩과 같은 파주 서원밸리 골프클럽.

한 달간 공서영 아나운서는 무엇을 배우고 라운딩에 나섰을까?

이신 프로는 "첫 라운딩 때 지켜보니 공 아나운서가 스크린에서 치던 좋지 않은 버릇이 있었다"면서 "스크린에서는 볼을 띄우려고 몸이 뒤집어지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잡았다"고 말했다.

즉 골프에서 스윙은 몸이 먼저 일어나지 말고 수평으로 올라와야 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공이 맞는 순간까지 지켜보고 쳐야 탑볼(공의 윗부분을 맞추는 경우)을 줄일 수 있다.

확실히 한 달간의 연습이 결과로 보여주듯 공 아나운서의 스윙과 궤도는 첫 라운딩과는 달랐다.

공 아나운서는 "두 번째 라운딩을 준비하면서 처음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많이 고민했다"면서 "지금 골프를 시작하는 많은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는 '자신감을 가져라'라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라운딩을 생각해보면 자신감이 없어 공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고개를 들고, 스윙자체도 연습과는 다르게 나왔다"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수평으로 스윙하는 것이 이번 라운딩에서 목표다"고 덧붙였다.

연습의 결과일까? 두 번째 라운딩에서는 처음과 달리 확연하게 탑볼도 줄고 볼도 정확하게 맞기 시작했다.

공 아나운서는 "한 달간의 연습이 이번 라운딩에서 결과로 나타나니 너무 신난다"면서 "벌써부터 3번째 라운딩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신 프로는 "다음 라운딩에서는 숏게임, 즉 어프로치와 퍼팅 레슨을 통해 한단계 진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숏게임이 익숙해지면 앞으로 남은 라운딩은 100타 깨기를 목표로 레슨을 진행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체크포인트: 수평으로 스윙하라!

한국아이닷컴 김동찬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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