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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의 골프비긴 4회] 기본부터 하나씩 재점검하기!

등록일 :
2015.07.27 14:32
등록자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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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과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은 이신프로와 함께 골프 레슨을 진행한다. '야구여신'으로 불리는 공서영 아나운서가 6개월간의 레슨을 통해 초보 골퍼에서 벗어나 '골프여신'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번 공서영의 골프비긴 4회차에서는 상체위주로 볼을 편하게 칠 수 있고 거리보다는 정확도에 기인할 수 있는 테크닉을 배우게 된다. 이번 라운딩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진행한다.

이신 프로는 "미즈노 라루즈 아이언과 드라이버를 선택한 공서영 아나운서가 이제는 골프채가 자신의 몸에 딱 맞게 익숙해졌을 시기"라면서 "이번 레슨은 자신의 몸에 맞는 골프채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골프가 왜 재미있는지 등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신 프로가 이번 레슨에서 골프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알려준 것은 바로 티 꽂는 방법. 사실 티 꽂는 방법이 중요한 것이 아닐 수 있지만 간단한 요령만 알아두면 누구나 쉽게 티가 눕히지 않도록 꽂을 수 있다.

그래서 티를 꽂을 때 티는 손가락 첫 마디에 잡고 공과 함께 수직으로 꽂도록 한다. 만약 손가락 두 번째 마디에 티를 잡고 꽂으면 80도 정도로 티가 눕혀질 수 있다.

한달만에 골프 라운딩에 나선 공서영 아나운서는 긴장한 탓인지 티샷을 준비하는 모습이 잔뜩 긴장되고 힘이 들어간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신 프로는 "드라이버를 치기 전 엄지를 떼고 클럽의 무게감을 충분히 느낀 후 엄지에 힘을 뺀 상태에서 쳐야 제대로 맞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아이언의 경우에는 그립을 잡고 쓸어치는 느낌보다는 찍어치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스윙하라고 일러줬다.

이밖에도 공서영 아나운서는 그린에 가까운 짧은 거리에서 공을 띄우지 않을 경우 볼에 가깝게 서고 페이스를 최대한 닫는 요령까지 익히면서 골프의 흥미를 더할 수 있었다.

공 아나운서는 "오늘 첫 티샷 때 굉장히 잘 맞아서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헤드업하는 부분은 잘 고쳐지지 않아서 라운드 중간에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이제 2회 남은 기간 헤드업을 고쳐 초보 골퍼에서 벗어나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아이닷컴 김동찬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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