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안녕하세요. 태그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태그스토리 사이트를
2018년 4월 1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만나보았던 태그스토리는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서비스 종료라는 아쉬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 사과 드립니다.

종료일시 : 2018년 4월 1일자로 사이트 종료

유지기간 : 2018년 4월 1일 ~ 2018년 12월 31일

* 기존 업로드 하신 영상은 2018년 12월까지
외부 퍼가기 한 영상이 유지 되오니 영상 백업 및 신규 영상 업로드는
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업로드 해주세요.

* 지정된 기간 이후에 게재된 영상 송출은 중단됩니다.

* 게재한 영상의 원본파일 다운로드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V호스팅에서 게재한 영상 제외)

관련하여 문의 주실 내용이 있다면
문의 주실 내용을 고객센터 1644 - 8080 또는 help@podbbang.com으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그 동안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그스토리 드림

다시보지 않기 | 닫기

언론사뉴스 > 뉴스투데이

 

[이윤희 RUN 114] 저체온증에 대비하자

등록일 :
2016.02.01 09:56
등록자 :
재생수 :
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추천0 주소퍼가기

관련동영상

  • [티브로드 전주]100세 시대..농한기 건강 프로그램 '인기'

  •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시와 함께하는 가족단위 뉴스포츠 한마당 개최

  • 모바일 헬스케어 앱 개발사 눔(Noom Inc.), ‘눔 플래티넘’ 서비스 런칭

  • [동영상] ‘서울을 푸르게’ 이브자리, 서울시와 서초구에 세 번째 산림탄소상쇄숲 조성

  • MCN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자전거 체조로 겨울나기’

  • [이윤희 RUN 114] 저체온증에 대비하자

  • 파주댁 건강밥상③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현미 요리 3종 세트 레시피

  • [이윤희 RUN 114] 저체온증에 대비하자


저체온증에 대비하자

(뉴스투데이=이윤희 객원기자) 인간의 체온유지는 몸통 내 여러 장기, 예를 들어 심장, 신장, 폐, 간, 내장 등에만 의미가 있다. 이런 장기에서는 37℃ 정도로 거의 균일하게 유지되는데, 이를 심부온도라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체온이라고 하면 바로 이 심부온도를 말하며 더위나 추위에 대하여 자체적으로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기전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신체가 어떤 외부적인 환경의 원인이나 신체상태로 인해 추운 환경에 노출되어 체온이 저하되기 시작하면 저체온증을 유발한다. 우리 신체는 어느 정도의 미약한 체온의 변화에 있어서는 정상적으로 견뎌낼 수 있지만, 중심체온이 35℃ 이하로 내려가면 심장, 폐, 뇌, 기타 생명에 중요한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하면서 저체온증이 나타나고 신체는 체온을 조절하고 체열을 생산하는 방어기전의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열은 높은 온도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신체는 주위환경보다 따뜻한 경우에는 열을 잃기 쉽다. 마라토너의 경우 기온에 맞게 적당한 복장을 갖추지 않았다든가, 비를 맞으며 경기를 지속한 경우, 체력의 부족으로 많은 에너지의 손실등으로 저체온증이 오기 쉽다. 몸이 급격한 온도변화를 느끼지 않도록 여분의 겉옷을 준비해 보온에 신경쓰고, 출발 전에도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체온을 상승시킨 후 경기복을 탈의 하는게 좋다.

경기 참가시, 저체온 증상이 나타나면 가벼운 증상일지라도 일단 경기를 멈추고 주위 사람이나 자원봉사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스스로 가벼운 증상이라고 판단하여 증상을 무시하면 심각한 결과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빨리 의료적인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1. 환자의 체온이 계속 내려가지 않도록 응급처치를 시행한다. 즉, 추운 외부 환경으로부터 체온을 보호하기 위하여 환자를 현장에서 따뜻한 장소로 옮겨야 한다.

2. 저체온증 환자는 심근(심장근육)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즉, 환자가 처음으로 발견된 당시의 체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동해야 한다.

3. 환자의 젖은 의복을 벗기고 건조하고 따뜻한 담요로 덮어 준다.

4.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여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몸을 움직이면 웬만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믿는 Muscle guy

댓글 (0)
(0 / 300자)
댓글

(주)팟빵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2

대표 김동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현숙희 사업자등록번호 119-81-94062 통신판매 제 2017-서울마포-1639호 Mail : help@podbbang.com Tel : 1644-8080 Fax : 02-6442-8080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음란물, 불법 유해정보 등을 게시 또는 배포하시면 해당 게시물은 경고없이 삭제되며, 게시자는 관련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COPYRIGHT (C) 2019 PODBBANG.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