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자 : 조소영피디 영상길이 : 15:53 |
| 등록자 : 조소영피디 영상길이 : 36:59 |
| 등록자 : 조소영피디 영상길이 : 02:49 |
| 등록자 : 조소영피디 영상길이 : 02:41 |
| 등록자 : 조소영피디 영상길이 : 03:03 |
12시20분께 태평로쪽에서도 경찰의 진압이 시작됐다. 수십명의 전경들이 “와”하는 함성을 지르며 시위대를 향해 달려들었다. 이 병력이 경찰들에 의해 포위되자 12시30분께 수백명의 병력이 방패와 진압봉을 휘두르며 시위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마치 80년대 진압방식이 부활한 듯하다. 경찰은 이에 앞서 촛불시위에 대한 진압 방식을 검거 위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했었다. 어청수 경찰청장은 2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80년대식 강경진압을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는 뜻을 밝혔는데, 이틀만에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외부 삽입 동영상 재생 통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